사진으로 보는 호날두의 '신들린' 월드컵 경기 장면

읽는 시간: 2 분

16일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선보이며 무승부를 지켜낸 포르투갈의 호날두(33)의 경기를 향해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신의 경기력'으로 평가받았던 호날두의 활약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사진 출처, AFP/Getty

경기 시작 직후, 페널티 지역에서 상대편의 파울을 유도하며 페널티 킥을 얻어내는 호날두

사진 출처, Reuters

골대 오른 편으로 슛~!

포르투갈의 선제골을 기록하는 순간

사진 출처, Reuters

최고로 효율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호날두.

그는 언제 치고 들어올지, 결정적 순간을 위해 언제 힘을 비축해놓을지를 영리하게 파악했다.

사진 출처, AFP/Getty

전반전 후반, 또 다시 그가 날린 슈팅이 세계 최고의 골문장 중 하나로 꼽히는 골기퍼 데헤아 몸을 피해 골대로 빨려들어갔다.

사진 출처, Reuters

득점 후 무릎으로 슬라이딩을 선보이는 '무릎 세리머니'를 한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

사진 출처, AFP/Getty

이번 포르투갈 대 스페인 전은 레알 마드리드가 자랑하는 '창' 호날두와 '방패' 세르히오 라모스의 대결로도 기대를 모았다.

사진 출처, AFP/Getty

막상 경기에서 두 사람 사이에 적대감은 없었고 라모스가 넘어진 호날두를 일으켜 주기도 했다.

사진 출처, AFP/Getty

경기 시작 88분 후, 프리킥이 포르투갈에게 주어지고...

호날두는 수비수가 친 방어벽 위로 공을 찼고, 이 슛은 스페인의 골망을 갈랐다.

사진 출처, AFP/Getty

골 인!

기쁨으로 포효하기 직전 호날두 얼굴 포착!

사진 출처, EPA

대회 첫 해트트릭을 만들어내며 머리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특유의 세리머니도 선보이는 중

사진 출처, EPA

대회 종료를 알리는 휘슬 소리가 울리자 상대편 골기퍼 데헤아에게 다가가 포옹을 나눴다.

멋진 경기를 펼친 호날두를 향해 전 세계에서 극찬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X 포스트 건너뛰기, 1
X 콘텐츠 보기를 허용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는 X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쿠키나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기사를 보기 전 허용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허용을 하기 전에 X의 쿠키 정책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사를 계속해서 보시려면 ‘허용하고 계속 보기’ 버튼을 누르십시오.

경고: 타사 콘텐츠에는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X 포스트 마침, 1

AC밀란(이탈리아)의 전설 프랑코 바레시는 "말이 필요 없다. 놀랍다"고 반응했다.

X 포스트 건너뛰기, 2
X 콘텐츠 보기를 허용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는 X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쿠키나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기사를 보기 전 허용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허용을 하기 전에 X의 쿠키 정책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사를 계속해서 보시려면 ‘허용하고 계속 보기’ 버튼을 누르십시오.

경고: 타사 콘텐츠에는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X 포스트 마침, 2

호날두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에 포르투갈 선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사진을 올리며 "가자, 가족들이여"라는 글을 남겼다.

모든 사진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