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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설탕 100톤과 맞바꾼 북한 술 3500병, 한국 세관에 묶인 이유
고려된장술과 들쭉술 등 북한산 주류 3500병을 들여온 정익현 이사장은 향후 대동강맥주와 평양소주 등도 반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디오, BBC 탐사보도: 성소수자로 가장해 망명 신청 조작하는 브로커들, 방송 길이 4,50
BBC는 영국의 이민 상담사들이 이주민들에게 망명 제도를 속이도록 부추기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잠입 취재를 진행했다.
정말 '슈퍼 엘니뇨'가 오고 있는 걸까?
기후 과학자들은 3~4월 예보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또 다른 세계 해상 물류 요충지 '말라카 해협'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이유
인도네시아가 국방 양해각서 체결 사실과 함께 미국 측이 인도네시아 영공 통과를 포괄적으로 허용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점을 밝히면서, 동남아시아에 자리한 이 주요 해상 수송로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9일 만에 돌아온 늑구...늑구 코인부터 늑구맵까지, 한국을 사로잡은 늑대 추격전
대전 동물원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탈출 9일 만에 생포됐다. 전 국민의 관심을 받은 늑구를 찾기 위해 수백 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트럼프의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발표에 당혹스러운 이스라엘인들
루시 윌리엄슨 기자에 따르면 이스라엘인 대부분은 이번 휴전을 헤즈볼라와의 궁극적인 분쟁 해결 방안으로 보지 않는다.
미국-이란 갈등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 4가지 시나리오
과연 휴전이 유지되고 외교적 노력이 계속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란과 미국의 상황은 제어된 긴장 고조 또는 확전으로 치닫게 될까.
이란 현지 취재: 불안정한 휴전 속 이란인들, 미국과의 합의 가능성 의문
종전을 위한 외교적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즈 두셋 BBC 수석 국제 특파원이 이란을 찾았다.
미 호르무즈 역봉쇄 계속되는 가운데 … 트럼프, 이란과 회담 재개 가능성 시사
UN 사무총장은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전쟁 격화되는 가운데 … 이스라엘-레바논, 1993년 이후 처음으로 직접 만나 대화
미국 측 성명에 따르면 양측은 적절한 시기와 장소를 정해 향후 직접 협상하기로 합의했다.
'바라지는 않지만, 전쟁은 다시 시작되겠죠'...이란인들은 회담 결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미국과 이란 간 위태로운 휴전은 파키스탄에서 열린 양측의 1차 회담이 성과 없이 종료되면서 더욱 흔들리고 있다. 이란인들은 전쟁 재개를 우려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교황 레오 14세 간 갈등 쟁점 3가지는?
교황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을 처음으로 직접 언급하기 몇 달 전부터 바티칸과 백악관 간의 긴장은 고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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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이슈
'코로나 독감 검사 받으면 혼나'...왜 유치원 교사들은 고열에도 출근하나
'교사가 아프면 쉬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구조에서는 같은 문제가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다'
북한 '공주님' 김주애의 패션에 담긴 정치적 함의
주애의 변신은 단순한 성장 기록이 아니다. 북한 로동당 선전선동부가 치밀하게 설계한 '시각적 정치 프로파간다'의 화려한 부활이자, 의상을 매개로 한 북한의 차세대 권력 지도다.
나는 엄마와 함께 북한을 탈출했다...이제 어머니가 북송될까 두렵다
금성은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지만, 어머니는 중국에 남겨졌고 이후 북송 위기에 놓였다. 강제 북송될 경우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나는 북에서 온 아미입니다'…BTS 컴백이 더 특별한 사람들
북한이 고향인 '탈북 아미들'에게 이날 공연은 콘서트를 넘어선 의미를 갖는다. 함께 숨 쉬고 환호하며, 이 사회와 연결돼 있음을 확인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수어와 자막으로 만날 BTS'…BTS 광화문 공연장 찾은 '농아미'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돌아온 21일, 서울 광화문 공연장에는 특별한 팬들도 함께했다. 수어와 자막으로 음악을 '보는' 청각장애인 팬들, 이른바 '농아미'들이다.
비디오, 17살 최가온 '최고의 스노보더로 남고 싶다', 방송 길이 2,02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BBC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34개 도시 가는 BTS 월드 투어, 평양도 갈 수 있을까
BTS 공연이 예정된 수많은 해외 도시 가운데 정작 가장 가까운 곳은 빠져있다. 서울에서 직선거리 195km에 불과하지만 한국 국적자는 갈 수 없는 그 곳, 바로 평양이다. BTS가 평양에서 대장정의 피날레 콘서트를 연다면 어떨까?
'호르무즈에 갇혔다'...한국 선장이 전하는 현지 상황
13일 새벽, 통신 문제로 어렵게 연결된 최 선장은 BBC에 전쟁 상황 때문에 긴장하고는 있었지만 이런 봉쇄 상황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